생명평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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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10 샬렘 영성수련 피정

    ?2010년 샬렘 영성수련 피정에 다녀왔습니다. 일상을 떠나 고요를 찾아 선택한 시간, 관상기도에 관한 워크숍이어서 침묵은 하루밖에 못했지만 관상기도에 관한 공부를 한 유익한시간이었습니다. 작년 디아코니아 5일간의 침묵피정의 경험이 있었기에 침묵이 주는 은총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말씀과 소..
    뭇 생명 더불어 춤추는|2010-09-05 07: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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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음악이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음악이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최근 읽기를 마친 책 제목은 <엘 시스테마, 꿈을 연주하다>입니다. 엘 시스테마는 다큐멘터리로 제작되기도 했지요. 베네수엘라의 음악혁명이라고 불리는 엘 시스테마(El Sistema). 베네수엘라 국립 청소년 오케스트라이야기입니다. 남미국가에서 쿠바와 더불어..
    내가너의밥이다|2010-09-03 0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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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조영남, 제 2의 강용석 의원 되려고 하는가?

    조영남, 제 2의 강용석 의원 되려고 하는가? 가수 조영남씨의 ‘ 24살 모 방송국 아나운서와 친구’ 발언이 나가자, 별의별 억측이 나돈다. 네티즌 수사대로 출동했다. KBS 최원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조영남씨 발언이 일파만파 인터넷 공간에 뒤엉켜 굴러다니면서 성비하 발언으로..
    내가너의밥이다|2010-09-03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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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역사 공부시켜준 유명환 장관, 사과하면 끝인가?

    역사 공부시켜준 유명환 장관, 사과하면 끝인가? *출처:반이정 블로그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자신의 딸 특별공채 논란이 붉어지자,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딸도 아버지와 함께 일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해 공모응시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몇 시간 사이에 발언이 바뀐 셈이다. 유 장..
    내가너의밥이다|2010-09-03 11: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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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풀뿌리의회의 예산 통제,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 의회 주도의 주민..

    풀뿌리의회의 예산 통제,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서형원 | 과천시의회 의장, 무소속 ecopol.tistory.com, twitter: @seohyungwon 월간 [자치행정] 기고글 지난 9월 1일 열린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주최 주민참여예산 토론회는 들어설 자리가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시민단체 활동가는 물론, 다양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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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태풍 곤파스 피해 - 외곽지역을 먼저 점검했습니다.

    태풍 곤파스가 지나갔습니다. 트위터와 문자로 새벽부터 온갖 상황이 접수되더군요. 온이 챙겨서 학교보내고 나오려 했더니 온이 학교는 일단 쉰다고 해서 우선 인명, 재산피해가 있는지 챙겨보고 과천 외곽지역에 피해상황을 점검하러 다녀왔습니다. 다행이 아직 인명피해는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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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과천외국어고등학교 신문 원고] 교양에 대한 후회

    과천외고에서 학교신문에 원고를 써달라는 부탁을 받았네요. 청소년들에게 쓰는 글이라 더 부담이 되더군요. 결국 재미없는 교양 타령이 되었지만...^^ 교양에 대한 후회 서형원 | 과천시의회 의장 http://ecopol.tistory.com twitter: @seohyungwon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역사를 배웠습니다. 그 이후 대학을 졸업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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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우리 아빠가 달라졌어요...

    안녕하세요. 솔랑이입니다. 이제 세상에 태어난지 거의 50일이 되어가네요. 이게 최근의 제 모습이랍니다. 옛날(?)에 비하면 정말 많이 컸지 않나요?ㅎㅎ 그동안 여러가지 일이 있었어요. 엄마, 아빠 속을 태우는 일도 많았구요. 솔랑이가 엄마, 아빠를 알아가는 과정도 있었지요. 아직은 제가 말을 하지 ..
    희망을 위한 직접행동|2010-08-31 02: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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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치고빠지는 PF사업, 분명히 문제 있습니다. "대규모 개발사업 판을 ..

    자치단체마다 자기 재정규모로는 감당할 수 없는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사업이 진행될 수 있는 이유는 치고빠지는 자금을 끌어들이기 때문인데요, 공공성을 우선으로 하는 자치단체의 개발사업이 이렇게 진행되는 것은 굉장히 큰 문제를 낳을 수 있습니다. 과천에서 몇몇 대형개발사업이 P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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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중앙일보/양념경제] ‘다자녀는 부의 상징’ 맞는 말이더라

    아이 셋 낳고 나면 지원해주는 다자녀 가구 지원 정책이 역진적이라고, 줄곳 주장해왔는데 잘 고쳐지질 않습니다. 다자녀 가구에 대한 지원은, 하나라도 잘 키울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정책으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양념경제] ‘다자녀는 부의 상징’ 맞는 말이더라 / 중앙일보 2010.8.20 ‘돈이 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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